주차·교통
차를 세우기 전에
어느 자리에 대면 딱지가 붙는지, 거주자우선주차는 누가 언제 신청하는지, 요금 감면은 무엇으로 증명하는지를 다룹니다. 조례마다 갈리는 값은 숫자로 옮겨 적기보다, 사는 동네 기준을 어디서 펼쳐 봐야 하는지까지 안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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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글에서 공식 출처와 기준일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도담은 답을 대신 정해 주지 않습니다. 어떤 자료를 근거로 삼았는지, 그 자료가 언제 기준인지를 글마다 남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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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인전용주차구역, 표지가 붙어 있어도 위반이 되는 조건
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표지 한 장으로 열리지 않습니다. 표지에 적힌 문구와 보행상 장애가 있는 사람의 탑승 여부가 함께 맞아야 하고, 구역 안이 아니라 그 앞을 막아도 제재 대상이 됩니다. 2026년 7월 현재 공개된 법령 자료로 조건을 하나씩 짚었습니다.
발행 2026-06-29 -
공영주차장 요금 감면, 무엇을 내밀어야 깎이나
감면 대상에 해당한다는 말과 실제로 깎인다는 말 사이에는 증빙 한 장이 놓여 있습니다. 감면을 정하는 것이 법률이 아니라 조례라는 점부터 유형별 증빙과 명의 조건, 중복 적용이 막히는 이유까지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발행 2026-06-26 -
거주자우선주차, 배정 순번은 무엇으로 매겨지나
거주자우선주차는 국가 법률이 아니라 지자체 조례와 운영규칙, 그리고 주기마다 나오는 공고가 규칙을 정합니다. 자격을 가르는 세 가지 좌표와 배점표를 읽는 법, 배정이 끊기는 경우까지 우리 동네 규정을 여는 순서와 함께 짚었습니다.
발행 2026-06-23 -
같은 골목인데 딱지가 갈리는 자리, 무엇이 다른가
주정차 과태료는 차종이나 머문 시간보다 '어느 지점에 세웠는가'에서 먼저 갈립니다. 거리로 막히는 자리, 표시로 막히는 자리, 시간대에만 열리는 자리를 나눠 보고 통지서를 받은 뒤 되짚을 순서까지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발행 2026-06-20